아이에스동서가 경북 경산 중산지구 ‘펜타힐즈W 1단지’ 전용 123㎡B 타입을 새롭게 공개하며 중대형 평형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전용 84㎡ 타입 계약을 마무리한 데 이어 기존 84㎡B 유니트를 철거하고 조성한 123㎡B 유니트를 오는 3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실수요자들이 실제 공간 구성과 평면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견본주택 내부에 별도 공간을 마련했다.
펜타힐즈W 1단지는 경산 중산지구에 들어서지만 대구 수성구와 인접해 수성구 생활권 접근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러한 입지와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를 앞세워 대구권 실수요자 유입을 확대하고 있다.84㎡ 계약이 마무리된 뒤에는 115㎡ 이상 중대형 타입 판매에 무게를 싣고 있다. 특히 넓은 주거공간을 원하는 갈아타기 수요를 겨냥해 123㎡B 타입을 새롭게 선보이고 견본주택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3일부터 18일까지 전용 115㎡ 이상 계약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명에게 황금열쇠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견본주택에서는 ‘펜타힐즈W 그랜드 페스타’를 열고 주말마다 삼성라이온즈 굿즈 증정 행사와 디저트 팝업 등을 진행한다.
3~4일에는 플리마켓과 로컬마켓을 운영하고 상담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5일부터 18일까지는 견본주택 내 미디어관과 홀에서 각종 특강과 강좌도 이어진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84㎡ 계약 이후 중대형 타입을 찾는 실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123㎡B 타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유니트를 새롭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펜타힐즈W 1단지는 계약금 10% 납부 이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을 적용한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수성대학교 교차로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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