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최근 성주군 재난상황실에서 ‘동서3축(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경북도와 김천시, 성주군, 칠곡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계획 협의 △추진상황 공유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 △실무회의 정례화 추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면 개편 동향 공유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참석 기관들은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향후 실무회의를 정례화해 지속적인 협의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경북도 및 인접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의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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