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최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적극 재정투자 및 재정분권에 따른 지방이양사업 확대 등 최신 재정운용 방향에 대응해 부서별 신규사업 발굴 및 역점 현안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효율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주요 국·도비 확보 대상 사업은 총 61건에 3,466억원으로 신규사업은 △문경 종합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문경시 돌봄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문경새재 진입도로 개설사업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등 22건, 계속사업은 △지역연계도로 단산터널 개설공사 △산양면 불암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 △석화산 둘레길 조성사업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등 39건이다. 지역 특색에 맞는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계속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국·도비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직결되는 필수 과제이다”며 “정부 예산에 최종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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