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둔 여론조사에서 포항시장 예비후보 11명 가운데 박용선 예비후보의 3강 도약이 눈에 띈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박 예비후보의 도약이 어디까지 오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번 여론조사에서 김병욱 15.1%, 박승호 13.7%, 박용선 12.0%로 3강 구도를 이뤘다.그 다음으로 이칠구 8.4%, 공원식 7.9%, 안승대 6.3%, 모성은 6.0%, 김일만 4.7%, 박대기 3.3%, 문충운 2.4% 순이었다. 그 외 ‘지지 후보 없음’ 11.5%, ‘잘 모르겠다’ 4.8%, ‘기타 후보’ 3.8%로 조사됐다.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21.9%, ‘국민의힘’ 63.9%로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밖 격차로 국민의힘이 우세를 보였다.이 외에 ‘지지 정당 없음’이 8.4%, ‘잘 모르겠다’ 1.5%, ‘기타 정당’이 1.2%로 나타났다,이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3일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에브리리서치에서 엔에스피통신 대구경북, 영남이코노믹,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선 RDD(유선 20%),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 80%로 ARS 전화조사 방식이다. 응답률은 4.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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