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농협, 남영양농협과 함께 농촌 기본소득 지역 상생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이달 말 지급 예정인 ‘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농촌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사회적 기부 및 지역 환원 활동 △지역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물품의 안정적 공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 확대 등 다양한 상생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김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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