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 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이번 특례보증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최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2026 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특례보증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권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19~39세)를 대상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의 특별보증을 통해 무담보·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영주시는 2026년 특례보증 출연금 12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총 144억원 규모의 특별보증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며 업체당 대출한도는 소상공인 3,000만원, 청년창업자는 최대 5,000만원이다. 아울러 특례보증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 및 청년창업자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10억6,000만원의 예산을 별도로 편성해 2년간 연 3%의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우의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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