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기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고, 4월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미세먼지 신호등은 영주종합터미널 1곳에 설치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총 16곳에 설치돼 있다고 전했다.이 장치는 미세먼지 농도를 색상과 이미지로 표시해 시민들이 현재 대기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좋음·보통·나쁨·매우 나쁨’ 단계에 따라 색상으로 구분해 표출된다.또한 미세먼지 농도뿐만 아니라 대기정보와 기상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시는 이번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미세먼지 대응 실천을 유도하고, 생활 속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의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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